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신공항 밀양 유치 지역 불교계 적극 동참

동화사에서 100일기도 입재식 및 유치 기원 대법회 개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2/22 [16:15]

신공항 밀양 유치 지역 불교계 적극 동참

동화사에서 100일기도 입재식 및 유치 기원 대법회 개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2/22 [16:15]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의 염원을 모으고, 분위기를 높이는데 지역 불교계가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주지 성문)와 조계종 제9교구.대구광역시 신도회(회장 류병선)에서는 23일 오전 10시 동화사 대웅전에서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발원 100일 기도 입재식’을 봉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동화사 사회국장 정필스님을 비롯한 동화사 본·말사 스님들과 조계종 제9교구 대구시 신도회 류병선 회장, 대구불교총연합회 허석구 부회장, 정순천 대구시의원, 신도회 회원 등이 참석해 신공항 밀양유치를 염원하는 100일 기도에 들어간다.

지역 불교계가 신공항의 밀양 유치에 적극 나선 것은 최근 부산지역 언론이 신공항 후보지인 밀양 인근의 사찰들을 조사해 소음 및 진동피해가 우려된다는 네거티브 보도가 나온 직후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동화사에서는 100일 기도이외도 오는 3월 6일 경내 통일대불전에서 본․말사 스님과 신도,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기원 대법회'를 봉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동화사 사회국장 정필스님은 “최적의 입지여건을 갖춘 밀양에 신공항이 들어서야 한다는 지역 불자들의 염원을 담아내고, 불교계가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