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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남권 4개 단체장 정두언 반박 성명 발표

’영남권 신공항 건설 백지화‘- 현실 호도이자 근거 없는 낭설 유포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3/03 [15:37]

영남권 4개 단체장 정두언 반박 성명 발표

’영남권 신공항 건설 백지화‘- 현실 호도이자 근거 없는 낭설 유포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3/03 [15:37]

‘영남권 신국제공항’의 밀양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중인 대구․울산․경북․경남 4개 시․도 단체장들은 지난 1일 근 한나라당 정두언 최고위원이 국회 대정부질의와 언론인터뷰 등을 통해 제기한 ‘영남권 신공항 건설 백지화’ 주장을 반박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2일 4개 시․도지사 공동명의로 발표된 이 성명서에서는 경제성 부족, 지역간 갈등, 국론 분열 등 터무니없는 이유를 들어 1천320만 영남권의 간절한 염원인 ‘영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의 백지화를 주장한 정 의원의 발언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4개 단체장들은 정 의원의 발언에 대해 수도권 집중에서 벗어나 자력발전을 위해 애쓰는 지방의 갈망을 완전히 저버린 극단적인 ‘수도권 중심의 편협한 시각’으로 충분한 항공수요를 보유한 영남경제에 대한 철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고장의 발전을 위해 각 지역이 신공항 유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다소 치열하다 할지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선의의 발전적 경쟁임에도 과거의 정치적 지역감정에 빗댄 것은 영남권의 지역갈등을 오히려 부추기거나 수도권과의 대립을 유도하려는 저의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4개 시․도는 정두언 의원이 앞으로는 더 이상 신공항 무용론 등영남권 1,320만 시도민의 염원을 무시하는 발언을 일절 중단하고, ‘영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에 대해 전향적으로 고민하고 협력하고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엄중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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