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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신공항 입지결정 이래도 미룰건가”

신공항 유치 결의 ‘시민 릴레이 삭발’ 연이어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2/28 [13:31]

“신공항 입지결정 이래도 미룰건가”

신공항 유치 결의 ‘시민 릴레이 삭발’ 연이어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2/28 [13:31]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염원하는 시민 릴레이 삭발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대구시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분수대 앞에서 대구시의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위원장 오철환)가 주관하는 시민 릴레이 삭발식이 열렸다.

▲ 시민 릴레이삭발 2차 삭발식 모습     © 정창오 기자
이번 삭발식은 릴레이 삭발의 세 번째로 영남자연생태보존회 정제영 총무이사(55)와 같은 단체 회원 문효상씨(40·자영업)가 나섰다. 이들은 “대구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동남권 신국제공항을 밀양에 유치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시민릴레이 삭발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시민 릴레이 삭발은 2월 14일 대구광역시의회 앞에서 2011년도 대구광역시의회 개원에 앞서 오철환 특위 위원장과 정순천 의원이 삭발식을 계기로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신청을 받아 같은 달 21일 이기운 낙동애국회 대표와 정병택씨(동구 효목동)가 대구광역시 의회 앞에서 시민을 대표해 삭발을 했다.

또한 그 이전에 동남권신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영남권 범시·도민결사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지난달 26일 오후 3시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경남, 울산, 대구, 경북 등 4개 시·도 200여 시민사회단체 회원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주열 추진본부장 등 추진위 관계자 4명이 삭발한바 있다

대구시의회 밀양신공항유치특위는 시민들의 삭발식이 끝난 뒤 의회에서 특위 회의를 열어 동남권 신국제공항 추진상황과 청와대 및 정부가 밝힌 ‘상반기 중 입지선정 결론’과 관련 향후 대처방안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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