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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용해 전체 과목의 강의를 지원받는 서비스가 계명문화대학에 의해 처음으로 국내 전문대학에 선보인다. 계명문화대학은 이 서비스를 오는 10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가기로 하고 강의지원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앱을 통해 수강중인 전체 과목의 과목별 공지사항과 강의노트, 수업계획서, 리포트 제출 및 확인 서비스 등 언제, 어디서나 수강, 성적, 학적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계명문화대학은 교수와 학생간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해 소통의 장으로 활용, 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 반영해 강의 수준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윤상필 전산지원팀장은 “학생들의 학습 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 아니라 강의 계획서에 게재된 교재를 통한 선행학습, 교수와의 1대1 토론 및 상담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역량도 많이 향상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은 지난 3월 (주)KT와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캠퍼스 전역에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캠퍼스 어디에서나 강의지원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강의지원시스템 이용을 위해서는 아이폰은 앱 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은 구글마켓 접속 뒤 계명문화대학을 검색해 강의지원시스템 아이콘에 접속하면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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