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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이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의 오디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편리한 교통과 최신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계명문화대학은 이번 달 들어 JYP 엔터테인먼트와 YG 엔터테인먼트, 큐브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의 오디션을 연속 유치했다.
이달 들어서도 지난 7일 열린 큐브엔터테인먼트(포미닛, 비스트, 지나 등 소속)의 “2012 CUBE STAR Audition In KOREA” 오디션을 시작으로 오는 14일 JYP 엔터테인먼트(박진영, 원드걸스, 2AM, 2PM, miss A 등 소속)의 “JYP 연습생 공채 9기 오디션”, 29일 YG 엔터테인먼트(빅뱅, 2NE1, 거미, 세븐 등 소속)의 “2012 YG AUDITION"이 열릴 예정에 있어 스타를 꿈꾸는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최근 각 방송사마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최대 호황을 맞고 있어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예년에 비해 더욱 많아 질 것 같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그동안 키워온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에서는 매년 1천여 명에 가까운 청소년들이 이같은 오디션에 참가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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