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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이 “제4회 대한민국 친환경미술·서예대전”에서 대상을 비롯해 총 46개의 상을 휩쓸었다. 친환경예술협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서양화부문, 공예부문, 아동미술부문, 서예부문 등 4개 부문에 총 49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지난 13일 대구 메트로갤러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계명문화대학은 이번 대회 아동미술부문에 참가, 유아교육과 서유빈(22)씨가 친환경 종이 소재인 머메이드지를 말아 입체감을 살려 만든 “인디언의 하루”라는 작품을 선보여 아동미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 유아교유과 김나라, 연아름, 유아교구디자인과 이상민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장려상에 8개 작품, 특선에 18개 작품, 입선에 16개 작품이 선정되는 등 이번 대회에서만 총 46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대회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유아교육과 김인숙 교수는 국민 환경사랑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하고 다수의 학생들을 입상시킨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받아 대구지방환경청장으로부터 친환경미술지도상을 받았다. 유아교육과 김인숙 교수는 “평소 교재교구 제작 등 실기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익힌 기술들이 빛을 발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실기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전문기술인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은 이번 대회에서 아동미술분문 수상작품 총 69개 중 46개의 수상작을 배출해 이 분야 최고의 자리에 있음을 확인시켰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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