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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계명문화대학 제4회 대한민국 친환경미술대전 대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1/16 [22:28]

계명문화대학 제4회 대한민국 친환경미술대전 대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16 [22:28]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이 “제4회 대한민국 친환경미술·서예대전”에서 대상을 비롯해 총 46개의 상을 휩쓸었다. 친환경예술협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서양화부문, 공예부문, 아동미술부문, 서예부문 등 4개 부문에 총 49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지난 13일 대구 메트로갤러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     © 이성현 기자

계명문화대학은 이번 대회 아동미술부문에 참가, 유아교육과 서유빈(22)씨가 친환경 종이 소재인 머메이드지를 말아 입체감을 살려 만든 “인디언의 하루”라는 작품을 선보여 아동미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 유아교유과 김나라, 연아름, 유아교구디자인과 이상민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장려상에 8개 작품, 특선에 18개 작품, 입선에 16개 작품이 선정되는 등 이번 대회에서만 총 46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대회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유아교육과 김인숙 교수는 국민 환경사랑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하고 다수의 학생들을 입상시킨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받아 대구지방환경청장으로부터 친환경미술지도상을 받았다.

유아교육과 김인숙 교수는 “평소 교재교구 제작 등 실기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익힌 기술들이 빛을 발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실기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전문기술인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은 이번 대회에서 아동미술분문 수상작품 총 69개 중 46개의 수상작을 배출해 이 분야 최고의 자리에 있음을 확인시켰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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