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학 홍보대사 "학교와 후배 사랑하는 마음 있어야"

계명문화대학 홍보대사 민재철씨 "학교와 후배에게 실질적인 도움되는 사람 되고프다" 장학금 기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1/01 [18:19]

대학 홍보대사 "학교와 후배 사랑하는 마음 있어야"

계명문화대학 홍보대사 민재철씨 "학교와 후배에게 실질적인 도움되는 사람 되고프다" 장학금 기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01 [18:19]

자신이 나온 학교를 홍보하고 후배들을 챙기는 것은 선배만이 누릴 수있는 특권이자, 의무인 듯 싶다. 또, 모교를 홍보하는 중책을 맡는 일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가보다. 11월 첫날이 시작된 계명문화대학에는 이날 생활체육학부를 졸업한 민재철씨가 방문했다.
▲ 계명문화대학 홍보대사로 위촉된 민재철 대표     © 이성현 기자
현재 지역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유아체육 수업을 전담하고, 관공서 및 기업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는 업체인‘뛰는 아이들’ 대표로 있는 민씨는 계명문화대학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또그는 후배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민재철씨는“홍보대사의 역할은 대학을 널리 알리는 역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학과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 것으로 안다”며 “말뿐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싶다.”는 말과 함께 그 자리에서 바로 후학사랑 장학금 1천만원을 김남석 총장에서 전달, 대학의 후원자이며 홍보대사로서의 각오를 보여 줬다.

민재철씨는 “이번 장학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배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훗날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대학과 후배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