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홍보대사 "학교와 후배 사랑하는 마음 있어야"계명문화대학 홍보대사 민재철씨 "학교와 후배에게 실질적인 도움되는 사람 되고프다" 장학금 기탁
자신이 나온 학교를 홍보하고 후배들을 챙기는 것은 선배만이 누릴 수있는 특권이자, 의무인 듯 싶다. 또, 모교를 홍보하는 중책을 맡는 일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가보다. 11월 첫날이 시작된 계명문화대학에는 이날 생활체육학부를 졸업한 민재철씨가 방문했다.
민재철씨는“홍보대사의 역할은 대학을 널리 알리는 역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학과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 것으로 안다”며 “말뿐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싶다.”는 말과 함께 그 자리에서 바로 후학사랑 장학금 1천만원을 김남석 총장에서 전달, 대학의 후원자이며 홍보대사로서의 각오를 보여 줬다. 민재철씨는 “이번 장학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배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훗날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대학과 후배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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