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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이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1 한국미용페스티벌”에서 바디페인팅 부문 대상을 비롯해 금상 2, 은상 14, 동상 9, 장려상 3개, 메카상 1개 등 총 30개의 상을 휩쓸었다.
계명문화대학 뷰티코디네이션학부는 이번 대회 4개 부문에 출전해 ▲바디페인팅 부문에서 대상 1, 금상 1, 은상 3개, ▲캐릭터메이크업 부문에서 은상 3개, 동상 2개, ▲웨딩메이크업 부문에서 은상 5개, 동상 6개, 장려상 3개, 메카상 1개, ▲고전창작쪽머리 부문에서 금상 1개, 은상 3개, 동상 1개 등 총 30개의 상을 휩쓸었다. 특히 바디페인팅 부문에 출전한 김미희, 백송이 씨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를 꿈꾼다는 의미에서 동물의 왕인 사자의 강렬한 이미지와 상상의 동물인 유니콘을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한“Dream”이란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해 이 분야 최고임을 입증했다. 대회 석권에는 학생들의 남다른 열정과 학교의 특성화된 교육 시스템 때문이다. 최영숙 뷰티코디네이션학부장은 이같은 성적의 원인을 "대학의 특성화된 실무중심 교육프로그램과 학생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남달리 강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계명문화대학은 전국의 유명 미용대회에서의 성적은 물론, 자체적으로 전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용대회를 대최하는 등 명실공히 미용강점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 25일 한국패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대구광역시장배 피부미용경기대회”에서도 은상 1개, 동상 4개, 장려상 3개, 테크닉상 2개 등 10개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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