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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15일 계명문화대학에서는 기아에 허덕이는 세계 빈곤아동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에서 열렸다.“STOP HUNGER 캠페인 - Giving Bag Festival”바로 그것
이날 만들어진 기빙백 각각에는 국수와 건빵, 밀가루, 쌀, 소금 1kg씩과 영양제 등 4인 가족이 한달 간 생존할 수 있는 식량이 들어있다.기빙백은 탄자니아와 짐바브웨, 필리핀 등 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 빈곤지역으로 보내질 계획이며, 이중 일부는 달서구청과 중구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에게도 전달할 예정이다. 김남석 총장은 “오늘 만들어진 기빙백에는 단순히 한 달치의 식량만 담겨있는 것이 아니라 봉사자들의 사랑이 함께 담겨 굶주림 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줄 것”라고 말했다. 지난 4일 한국기아대책기구와 학술교류 및 봉사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계명문화대학은 교직원들이 매월 봉급의 1%씩을 기부해 운영하는 봉사단체 (사)계명문화 1퍼센트 사랑의 손길에서 빈곤퇴치 기금 1천만원을 한국기아대책기구에 전달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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