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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대구 광역의원 비례대표 경쟁 치열

2명 정원에 9명 지원...여 3명·남 5명·비공개 1명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5/08 [17:26]

새)대구 광역의원 비례대표 경쟁 치열

2명 정원에 9명 지원...여 3명·남 5명·비공개 1명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5/08 [17:26]

내주 초 확정될 예정인 6·4지방선거 새누리당 대구시의원 비례대표 공직후보자에 9명이 추천 신청서를 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접수한 비례대표 공직후보자추천 신청자는 광역의원 9명(비공개 1명)이라고 8일 밝혔다.

대구시의원 비례대표 신청자는 배창규(45) 시당 대변인을 비롯해 차순자(여·58)여협회장, 강주열(52) 남부권신공항추진위원장, 김광태(41) 시당 홍보위원장 등 여성 3명과 남성 5명, 비공개 1명 등 모두 9명이다.

남성의 경우 배창규 시당 대변인과 강주열 남부권신공항추진위원장의 2파전이 예상되고 여성의 경우도 차순자 여협회장의 우세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최옥자 전 공무원 원장이 추격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배 대변인은 지난 2차례의 대선에서 유세 1단장과 중앙당 인재영입 부본부장을 맡은 전력에다 시당 홍보위원장 활동 등으로 당 기여도 측면에서 타 후보를 압도하고 있다. 시당 출입기자단과 당직자들에게 우호적인 평을 듣고 있다.

강주열 위원장은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남부권 신공항 추진을 위한 민간단체를 이끌면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 당시 따 놓은 당상이나 다름없던 비례대표를 특정 국회의원 때문에 놓쳤다는 동정적 시각도 유리한 측면이 있다.

당 안팎에서는 시당 공천관리위가 이들 신청자중 당 기여도와 여성·장애인 등에 대해 우선 추천권을 줄 것이란 관측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여러 요소 중 당 기여도가 후보자 공천의 가장 중요한 평가기준이 될 전망이다.

<새누리당 광역의원 비례대표>

▶배창규 대구시당 대변인 ▶강주열 남부신공항 범시도민추진위원장 ▶차순자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장 ▶김광태 대구시당 홍보위원장 ▶진혜윤 전 대구시당 차세대여성위 부위원장 ▶최옥자 대구시 공무원교육원장 ▶송준상 대구시 감사실 일상감사1계장 ▶이재윤 대구시당 장애인위 수석부위원장 외 비공개 1명 등 총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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