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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선후보 연설회에서 ‘신공항’ 홍보

남부권신공항추진위 ‘대선공약’ 요구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8/08 [17:37]

대선후보 연설회에서 ‘신공항’ 홍보

남부권신공항추진위 ‘대선공약’ 요구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8/08 [17:37]

남부권신공항범시도민추진위원회는 9일 새누리당 대통령후보 경선 합동연설회가 열리는 김천시의 KTX 역사, 고속도로 나들목 등 시내 일원과 행사장인 김천실내체육관 일대에서 대선후보와 국회의원은 물론, 대구경북지역 7천여명의 새누리당 당원과 시도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신공항 홍보 활동에 나선다.

김천시내 곳곳에는 ‘남부권신공항! 하늘길이 살길이다’, ‘남부권신공항 건설! 대선공약 하라’, ‘대구경북의 선택! 남부권신공항’, ‘날고싶다! 세계로 미래로’,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남부권신공항 뿐이다’, ‘신공항 만들어 지방도 좀 묵고살자’, ‘남부권신공항! 후손위한 백년대계’ 등의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을 내걸린다.

이날 홍보 활동에는 신공항 추진위원회 임원과 지역 본부, 참여단체 회원들이 참가해 구호 제창 등을 통해 신공항 대선 공약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 강주열 위원장은 “본격적인 대권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대권후보들에게 남부권 신공항 건설의 대선 공약화를 촉구하기 위해 연설회장에서 직접 홍보 활동을 전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민주통합당 등의 연설회에서도 홍보 활동을 통해 주요정당과 후보의 신공항 대선 공약화를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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