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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남부권신공항 시도민 홍보전 가속

4일 대구백화점 시작 11일 경주까지 & 다음 주 대구시 홍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6/10 [15:03]

남부권신공항 시도민 홍보전 가속

4일 대구백화점 시작 11일 경주까지 & 다음 주 대구시 홍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6/10 [15:0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남부권 신공항 범 시,도민 추진위원회(이하추진위’)가 릴레이 홍보투어가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속도를 내고 있다.

 

추진위는 지난 4일 대구백화점 앞을 시작으로 8일 서문시장에 이어 9일에는 구미에서 홍보투어를 실시했다. 추진위는 10일 저녁에는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 앞에서 홍보를 하고, 11일 오후에는 경주시 천마총 앞에서 홍보투어를 이어간다.

 

 

▲ 밀양 유치의 타당성 홍보에 나선 남부권 신공항 유치추진위원회가 릴레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 이성현 기자


추진위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천년고도 문화유적의 보고인 경주시에서 펼쳐지는 홍보투어는 신공항은 문화관광산업 활성화의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신공항과 연계하면 국내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강주열 위원장은 유치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 쟁점화 중단과 국가균형발전 및 미래 국익 차원에서 제 2관문공항 기능으로 건설되어야 함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부권신공항 추진위원회 운영위원 박병훈 경주시지회장을 비롯해 운영위원 및 경주시지회 회원 50 여 명이 참가해 홍보리플렛 및 홍보용 부채 3천개를 배포하며 남부권 신공항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진위의 릴레이 홍보는 다음 주에도 지속된다. 월요시장과 서문시장, 야구장, 지하철역 등 대구 전역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신공항 유치에 있어 항공물류가 관심을 끌고 있다. 영남권 항공화물 수요를 보면 대구,경북이 54,4%로 가장 많고, 울산,경남 30,5%에 이어 부산이 15,1%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추진위는 이번 홍보에서 유치경쟁을 하지 않겠다는 영남지역 5개 시도지사의 엄중한 합의사항에 대해 집중하고, 정치권의 신공항 정치쟁점화에 대한 국민적 감정을 강조할 방침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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