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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K2+대구공항 동반 이전에 일제히 환영

남부권신공항추진위 지역민 상실감 반영한 결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7/11 [17:00]

K2+대구공항 동반 이전에 일제히 환영

남부권신공항추진위 지역민 상실감 반영한 결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7/11 [17:0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공항과 K2의 통합이전에 대해 남부권신공항 범시도민 추진위원회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추진위는 11일 성명을 내고 대구와 경북 주민들은 대선공약 파기인 신공항 무산에 분노와 좌절감으로 실의에 빠져있다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의 대구공항 및 k2 통합이전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이번 대안이 신공항 무산으로 상실감이 큰 지역민들을 달래기 위한 조치라고 평가하면서 이전 절차는 관련 법규에 따라 대구시민이 공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근 지역에 건설되어야 하고 정부 TF팀 구성과 지자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모든 절차와 비용은 정부 주도로 신속히 진행되어야 하며 대구공항의 성격과 규모, 기능 등을 명시하고 향후 구체적인 로드맵을 반드시 내달라고 요구했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도 이번 결정(대구공항 통합이전)은 어려운 것이었음을 강조하며 대통령의 어려운 결단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더불어 "대구경북 시도민이 공항을 이용해서 산업물류와 이용편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체화 시킬 것을 요구하면서 절차와 과정을 신속히 추진해 대통령의 결단이 구체화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지역민들도 대통령의 결단을 환영했다. 특히, K2와 인접한 동구 지역과 북구 지역 주민들은 이날 인터넷상에 환영의 뜻을 전하면서 이전하는 공군기지와 공항이 하루라도 빨리 건설되고 조성되어 국가 안보와 주민 편의에 빈틈이 없도록 했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하기도 했다.

 

지역 오피니언들은 이전하는 군공항의 바용에 대해 이날 하루 종일 궁금해했다. 기존의 기부대양여 방식이 아닌 것만은 분명해졌지만 군공항과 대구공항이 함께 같은 장소로 이전할 것인지와 이전에 따른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는 것인지, 안그러면 대구시의 부담으로 남을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 했다. 일부에서는 벌써부터 대구공항이 새로이 들어설 지역의 명칭이 오르내리는 등 이날 하루 대구권은 K2 이전으로 들썩거렸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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