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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 대구공항 국제선 활성화 방안 찾기 안간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6/23 [23:54]

대구시 , 대구공항 국제선 활성화 방안 찾기 안간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6/23 [23:54]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가 대구국제공항의 국제선 회복을 위한 방안 등 활성화 대책에 나섰다.

 

대구공항은 팬데믹 이후 타 지방공항과 비교해 국제선 운송 회복률이 상대적으로 늦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공항 이전 등의 계획 등이 겹치고, 중국 관광객들의 방문이 막히면서 대구공항 이용객수도 현저하게 줄었다.

 

 

대구시는 23일 이같은 상황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주재로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항공사, 여행업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국제공항 국제선 활성화 전략회의’(이하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대구국제공항은 2014년부터 LCC항공사 취항, 커퓨타임 단축 등에 따른 국제선 공급력 확대와 노선 다변화에 힘입어 2019년 역대 최고인 여객 467만 명을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는 등 한때 연간 수용 능력 포화상태를 걱정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팬데믹 이후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풍부한 인천·김해공항과 서울·경기 남부권 및 충청권 수요를 확보한 청주공항으로 국제선 공급이 편중되면서 대구공항의 2025년 5월까지의 누적 국제여객은 60만 3,828명으로 2019년 같은 기간 대비 약 51%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수도권 집중 가속화로 인한 지방 인구 감소뿐만 아니라, 코로나 기간 중 국제노선 운항 중단이라는 직격탄을 맞은 항공사들이 팬데믹 이후 빠른 회복을 위해 수익이 최대한 보장되는 노선에 기재를 우선 투입하는 방향으로 사업전략을 재편했고, 여기에 더해, 항공기 제조사 파업 및 공급 지연으로 항공사의 기재 도입 차질까지 빚는 악재가 겹친 것이 국제선 운송률 회복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구시는 국제노선 개설 항공사 재정지원 확대를 통해 정기노선은 기존 취항 이력이 있는 노선과 정책 노선을 중심으로 운항노선을 다변화하고, 부정기 노선은 신규 정기노선 운항 전 수요를 확인하는 차원의 전세편을 우선 개설해 향후 정기노선으로 전환을 유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토대로 확인하면 예를 들어오키나와일본‧하노이베트남‧칼리보필리핀 노선은기존 취항 이력이 있는 노선으로 분류되고 나고야일본‧가오슝대만‧호치민베트남‧마닐라필리핀‧ 등은 대구시 정책 노선으로 분류되어 운행된다. 대구시는 또 오는 7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시적으로 티웨이항공이 대구와 괌을 오가는 정기노선을 5년 5개월만에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구~타이중 운항도 다음달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약 한달간 부정기노선으로 운항이 되고 대구에서 코타키나발루를 오가는 티웨이항공의 여갹기도 취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에서는 지난 4월 전면 운영을 시작한 국제선 환승시설의 이용객들이 대기시간 중 편히 쉴 수 있도록 국제선 출발장 내 상업 및 휴게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국제선 환승공항 활성화를 위해 단순 환승 및 체류형 환승관광 콘텐츠 개발에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관광업계 등 유관기관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TK신공항이 개항 초기부터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현 대구공항의 항공수요 기반을 착실히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공항으로의 연착륙 이전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자주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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