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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 의성 군위 군공항 이전 주변지역으로 지정

군공항 이전 및 지원 특별법 적용 지원사업과 지원 특례 가시화 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7/13 [14:57]

경북 의성 군위 군공항 이전 주변지역으로 지정

군공항 이전 및 지원 특별법 적용 지원사업과 지원 특례 가시화 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3 [14:5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 의성군과 군위군 전체지역이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 지역으로 결정됐다.

 

이전 주변지역이란 대구공한 통합이전 후보지로 결정된 ❶군위군 우보면과 ❷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 두 곳 중 어느 한곳으로 결정되면 해당 지자체 전체를 일컫는 용어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특별법)’에 따라 지원사업 및 지원특례를 적용할 수 있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를 주재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결정에 따라 ‘군위군 우보면’이 결정되면 이전 주변지역은 ‘군위군 전체지역’으로 되고,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이 결정되면 이전 주변지역은 ‘의성군과 군위군 모두가 해당된다.

 

이날 결정으로 특별법 시행령 14조에 따른 대구 군공항 이전 주변지역의 지원사업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실제 이날 위원회는 이들 지원에 관한 사항을 우선 심의하고 의결했다. 나아가 올 연말 이전지를 최종 확정 발표하기 전까지 정부는 12일 결정한 이전 주변지역과 이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계획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으로, 하반기쯤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회의에서는 공청회와 함께 관계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간 협의 과정을 거치고, 이를 통해 ‘이전 주변지역 지원계획’을 안건으로 올리기로 했다.

 

위원회의 결정으로 경북도의 이전지 주변에 대한 설계 준비도 빨라지고 있다. 우선 9개 부처 차관과 함께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에 당연직으로 포함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주수 의성군수, 김영만 군위군수 등은 보상과 지원에 있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발 빠르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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