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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성군청 정구부의 역사는 멈추지 않고 있다.

박규철, 이수열, 이현수 선수 국가대표 선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21 [14:15]

달성군청 정구부의 역사는 멈추지 않고 있다.

박규철, 이수열, 이현수 선수 국가대표 선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21 [14:15]
지난 4월 전북 순창에서 개최된 2015국가대표선발전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박규철, 이수열, 이현수 선수가 오는 11월 말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     © 달성군 제공
 
또한, 달성군청 정구부는 지난 해에도 박규철, 이수열, 전지헌 선수가 국가대표 발탁과 함께 2014인천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우승에 견인차 역할을 했으며, 지난해 전국체전과 히로시마국제정구대회 3연패 등 명실 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 팀으로 도약하게 만들었다.

이와 같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달성군청 정구부를 20년간 이끌어온 남종대 감독을 대한정구협회에서 국가대표 감독으로 발탁했다.

남종대 감독은 용병술이 뛰어난 지도자로 정평이 나있으며, 특히 지난 히로시마국제정구대회(한국팀 대표)에서 복식조 선수를 획기적으로 교체하는 용변술로 대회 3연패를 차지했고, 최근에 문경에서 열린 제93회 동아일보기 대회에서 개인복식 박규철-이수열 선수가 우승하는 등 우승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우리군의 겹경사”라며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달성군을 넘어 세계로 대한민국 정구의 위상을 더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남종대 달성군청 정구부 감독은 “그 동안 흘린 땀방울과 많은 대회 출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달성군의 위상은 물론 국위선양에도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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