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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천호선 정의당 대표, 28일 대구 방문

선거법 개정 연설 참여 및 비정규직 당사자들과 간담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28 [08:18]

천호선 정의당 대표, 28일 대구 방문

선거법 개정 연설 참여 및 비정규직 당사자들과 간담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28 [08:18]
전국을 순회하며 시민과 당원들과의 소통을 챙기고 있는 정의당 천호선 대표가 28일 오후 대구를 방문한다.
 
천호선 대표는 이날 대구 지역 장그래살리기운동본부간담회에 참석해 최저임금 인상 방안과 정의당이 추진 중인 공공부문 시중노임단가 적용사업 현황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장그래살리기운동본부에서는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와 대구청년유니온, 알바노조, 대구노동세상등이 자리할 예정이며,정의당 비정규직TFT이 동석, 향후 계획 등이 공유될 것으로 보인다.
 
북구 칠곡에서는 선거법 개정운동 연설회를 이어가고 있는 현장을 찾아 정당연설회에 참여할 예정이며, 특히 일당 독점의 대구 정치 구도를 혁신할 권역별 비례대표제, 의원 정수 확대 및 특권 축소등 정의당의 선거법 개정안을 시민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저녁엔 대구 성소수자단체인 ‘무지개연대’ 회원들을 만나 그들의 고충을 전해 듣고, 정의당의 정책적 지원을 약속할 예정이며, 이후 대구 당원간담회에 참석해 진보재편의 과제와 2016년 총선에 대한 전망등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대구시당 관계자는 "2015년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풀어 나가야 할 정치적 과제로 사회경제적 민주주의의 실현과 기득권 양당 독점 정치구조 타파를 규정했다"며 "이를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최저임금 인상’과 ‘선거법 개정’을 주력 정책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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