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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불통' 포항시의회 SNS는 지금 휴면 중

지난 1월 22일부터 페이스북, 트위터 소식 없어...궁금증 증폭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6/04 [10:31]

'불통' 포항시의회 SNS는 지금 휴면 중

지난 1월 22일부터 페이스북, 트위터 소식 없어...궁금증 증폭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6/04 [10:31]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업데이트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어 시민들과의 소통에 손을 놓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      © 박영재 기자
 
지난 2012년 4월부터 시작된 포항시의회의 페이스북은 지난 1월22일 포항시의회 집행부 정례간담회 이후 업데이트가 전혀 없다. 트위트 역시  1월 22일 ‘포항시의회 2015년 첫 임시회 열어’라는 제목의 글을 끝으로 더 이상의 업데이트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시민들은 포항시 의회의 보여주기식의 SNS계정을 개설해 놓은 것은 이미 시민들과의 소통에 손을 놓은 것으로 포항시의회의 단면을 보여 주는 좋은 사례라는 지적이다.

포항시의회 관계자는 “현재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업데이트를 늦추고 있는 상황이다. 홈페이지 개편이 끝나고 오는 22일부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해명에도 불구 하고 시민들 사이에서는 "홈폐이지 개편에 몇 개월이 걸린다는 것은 말을 어느 시민이 믿겠느냐"며 "홈페이지와 SNS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시의회의 변명이 궁색하다"고 말했다.

포항시의회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SNS활동은 지난 2012년 4월 10일부터 포항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포항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      ©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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