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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윤환, 상주 단일 후보 주장 파장

15일 출마선언 타 지역 통합 염두 지역 출신 배출 주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2/16 [10:49]

성윤환, 상주 단일 후보 주장 파장

15일 출마선언 타 지역 통합 염두 지역 출신 배출 주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2/16 [10:49]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성윤환 전 국회의원이 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15일 오전,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 성윤환 전 국회의원이 15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20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이성현 기자
 
성 전 의원은 이날 아침 예비후보 등록도 마쳤다. 그는 “경상도의 중심 도시로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던 상주가 퇴보하며 그 위상도 위축되어 가고 있다.”며 “상주의 불행한 현실을 마냥 지켜볼 수 없어 상주의 변화와 발전을 통해 영광을 되살리기 위하여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선언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또 “검사 ․ 변호사로서, 그리고 대학교수로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았고, 국가와 상주의 발전을 위해 깊이 공부하고 연구하였다.”며, “18대 국회 4년간의 국정운영 경험과 낙동강생물자원관, 낙동강이야기촌, 우산재터널과 같은 굵직한 국책사업의 유치 경험, 그리고 제19대 총선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을 발판삼아 누구보다 더 잘할 수 있고 더 열심히 뛸 수 있다”고 밝히면서 20대 총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상주지역 선거구 획정 문제와 관련해서는 “상주시가 의성군 ․ 군위군 ․ 청송군과 묶여서 하나의 선거구로 획정될 경우 상주 출신 인사가 국회의원에 당선되기가 매우 어렵다. 선거구 획정과정을 생각하면 천근 쇳덩이가 가슴을 내려 누르듯 마음이 한없이 무겁다”면서도 “어떤 경우에라도 상주 출신이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는 선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그동안 ‘상주선거구지키기’ 시민운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그는 이 문제와 관련해 상주에서 출마하는 남동희 후보등에 단일화를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상주시가 타 지역과 통합 선거구를 만드는 이상, 여러 후보가 난립하면 상주 출신이 당선될 수 없다”며, “그런 결과는 선조께 면목이 없는 일이요, 후손에게 죄를 짓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의 제안이 향후 어떤 파장과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공약으로는 농산물유통센터 건립과 농촌일손돕기 외국인력활용제 실시, 그리고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경작예보제 등의 수립을 꼽았다.농업 분야 뿐 아니라 산업에 있어서도 지역내 100만평 이상의 산업단지 조성도 약속했다.
 
성 전 의원은 “앞으로 젊은 사람과의 소통을 위해 SNS 활용을 강화하며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일부 전략을 소개했다. 실제, 그는 NAVER에 ‘성윤환‘ 블로그를 개설하고, 페이스 북(FACE BOOK)에도 계정을 개설해 활동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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