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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군, 엑스포공원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

진로 체험 활동으로 청소년들 미래·꿈 키우세요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3/22 [15:35]

울진군, 엑스포공원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

진로 체험 활동으로 청소년들 미래·꿈 키우세요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3/22 [15:35]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정부의 교육혁신에 따라 올해부터 도입되는 중학생 자유학기제 시행에 발맞춰 울진엑스포공원 내 전시관 등을 활용해 5개분야 7개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자유학기제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학기 동안 중간·기말고사를 보지 않는 대신 토론·실습수업이나 직장 체험활동과 같은 진로교육을 받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울진엑스포공원사업소에서는 울진아쿠아리움, 곤충여행관, 친환경농업관, 목공예체험관, 염전체험장 등의 체험시설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소질과 관심분야에 따라 현장체험교실을 열며 22일 울진엑스포공원 내 아쿠아리움에서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55명의 청소년들이 아쿠아리스트 직업체험을 시작으로 자유학기제의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 엑스포공원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 모습     © 울진군 제공
 
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진로체험프로그램이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진로체험프로그램을 개발 · 운영해 우리지역의 청소년들이 미래를 책임질 일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공원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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