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의회,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 열어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결산 및 예비비 승인 등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6/12 [17:21]

포항시의회,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 열어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결산 및 예비비 승인 등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6/12 [17:2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지난 10일부터 19일간 일정으로 제7대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 활동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포항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에서는 8일간의 행정사무감사와 2일간의 시정질문 등 굵직한 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다.

 

▲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 모습    © 포항시의회 제공


포항시의회 관계자는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인 만큼 더욱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뜻 깊은 정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본회의에서는 한시기구인 환동해미래전략본부의 신설 및 2016년 하반기 조직개편에 따른 세부사항을 반영하는 포항시 행정기구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수정가결 되었고 포항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포항시 사무위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원안가결 되었다.

 

이칠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제7대 포항시의회 전반기에 펼치는 마지막 정례회로서 감회가 새롭다”며 “그동안 53만 시민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대과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임무인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하면서 집행부와 갈등, 의원 간에 충돌도 있었지만 조정과 균형으로 간극을 메우는 역할을 충실히 해왔고 이 모든 것은 민주주의로 가는 길의 진통이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의회와 집행부는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협치로써 눈앞의 작은 성과 보다는 먼 미래의 초석을 쌓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고 회고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및 예비비 심사, 시정질문 등에 있어서는 제대로 된 견제와 감시는 물론 바람직한 시정발전 방향 제시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길 바란다”며 개회사에 갈음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항시의회, 정례회, 의정활동, 환동해미래전략본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