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시각장애인 대상 경비함정 체험행사 개최
‘정부3.0’ 소외계층과 함께 치안현장 체험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7/19 [15:4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은 19일 오전 11시경 1510함에서 시각장애인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경비함정 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정부3.0’ 취지에 맞춰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소속 시각장애인과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을 1천500톤급 경비함정 1510함으로 초청해 인근 영일만 일대 해상에서 해상 안전 체험 행사를 가졌다.
| ▲ 해상체험행사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
|
특히 이날 체험행사시 시각장애인들의 거동의 불편과 함정 공간적 특수성을감안해 해경은 경비함정 적재적소에 안전도우미를 배치하고 원활한 이동 및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한편 포항해경은 지난 14일에도 희망드리보호작업장 소속 장애인 단체 70여 명을 대상으로 물놀이 체험 안전 관리 실시하는 등 “앞으로도 정부3.0 취지에 맞춰 소외계층과 지속적으로 함께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항해경, 정부3.0,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해상안전체험 관련기사목록
- 포항해경, 설 명절 맞아 성금 전달·전통시장 장보기로 온정 나눔
- 포항해경, 감포 동방 42해리 해상 어선 화재…승선원 6명 전원 구조
- 포항·경주 연안해역 ‘사고 위험 주의보’ 발령…해경, 연안 출입 자제 당부
- 포항해경, 불법 포획·은닉 체장미달 대게 647마리 적발…선장 검거
- 포항해경, 바다에 빠진 30대 여성 신속 구조
- 포항해양경찰서, 익수자 구조한 시민에 감사장 수여
- 동해해경, APEC 정상회의 대비 경주·포항 일대 현장 점검
- 포항해경, 선박 화재 및 익수자 구조 신속 대응…인명피해 ‘제로’
- 포항해경, 밍크고래 불법 포획·유통 일당 검거…4명 구속
- 포항해경, 포항 앞바다서 예인선 승선 응급환자 구조
- 구룡포 동방 28km 해상 어선 간 충돌…인명피해 없어
- 포항해양경찰서, 상반기 해양사고 예방 위한 일제 단속 벌인다
- 포항해양경찰서, 러시아산 킹크랩 밀수 어선 검거… 선원 2명 구속
- 구룡포 인근 해상에서 밍크고래 혼획...불법포획 흔적 없어
- 포항해경, 고객 예탁금 약 9억 9천만원 가로챈 수협 직원 검거
- 포항해경,동절기 해양사고 발생대비 경비함정 긴급 점검 ... 이상무
- 포항해경, ‘국제연안정화의 날’ 맞아 민·관 협력 해양환경보전 활동 펼쳐
- 제10호 태풍 ‘산산’북상 위험예보제 발령...연안 안전사고 대비해야
- 동해남부 전 해상 연안해역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주의 당부
- 포항해양경찰서, 수상레저 특별 안전관리 나서
- 경주교육청, 일반직공무원 정부3.0 현장체험연수 실시
- 원자력환경공단, 정부3.0 맞춤형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 원자력환경공단, 전국 상의회장 방폐장 초청
- 울릉군, 추석맞이 ‘정부3.0’ 알리기 총력
- "도로공사 행복단말기 정부3.0 최고의 작품"
- 주민 여러분을 정책 입안 파트너로 모십니다
- 군위군, 희망군위 공무원연구회 발대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