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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로공사 행복단말기 정부3.0 최고의 작품"

2만원대 하이패스 단말기 정부 3.0 우수사례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16 [21:02]

"도로공사 행복단말기 정부3.0 최고의 작품"

2만원대 하이패스 단말기 정부 3.0 우수사례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16 [21:02]
 
【브레이크뉴스 김천】이성현 기자=행정자치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공기관 정부3.0 현장토론회’가 16일 김천혁신도시 내 한국도로공사에서 열렸다.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을 비롯해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 중앙부처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3건의 우수사례가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지난 4일 100만대 판매를 완료하고 추가 100만대 판매에 나선 도로공사의 2만원대 하이패스단말기는 도로공사와 단말기 제조 중소기업, 금융사가 힘을 합친 사례로 국민부담은 줄어들고 일자리는 증가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표한‘건강한 꿈을 키우는 스포츠강좌 이용권 원스톱 조회’는 기관 간 정보공유로 수혜자의 서비스 대기시간을 대폭 줄여 불편을 해소하는 성과를 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내가 먹는 약! 알아보기, 의약품안심서비스’는 의약품 안전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약제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서비스로 국민의 이용 만족도가 높다.
 
 
▲      ©경상북도 제공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진행된 전체 토론에서는 행자부 장관, 시민대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정부3.0 추진과정에서 경험한 성공사례, 장애요인과 극복방안 등 정부3.0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고 감동받을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고속도로 제한속도 이렇게 바꿔봅시다’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이 직접 생활에 밀접한 정책설계에 참여하는‘국민참여 정책마당’도 열렸다.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한국도로공사의 발제로 시작된 정책마당에서는 고속도로 제한속도에 대한 국민들의 개선요구를 확인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설계에 참여하는 체험을 했다.
 
참석자들은 고속도로 제한속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해 직접 대안을 평가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제한속도 상향,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보완책 등에 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정책의 밑그림을 그려냈다. 한국도로공사는 참석자들이 만든 정책 대안을 향후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과 논의하기로 약속했다.
 
 
▲      ©경상북도 제공
 
한편, 경상북도는 정부의 새로운 국정운영 패러다임인 정부3.0 국정과제를 선도적이고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1월에는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정부3.0 브랜드과제 평가’에서‘경상북도 Smart 두레 공동체’와‘행복한 우리마을 건강3.0’이 우수과제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정부3.0의 핵심가치를 도정 주요정책과 연계해 발 빠르고 현장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올해에도 적극적인 과제추진을 위해 전문가, 서비스디자이너, 정책수요자,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해 간담회, 정책수요자 인터뷰, 현장조사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정책제안을 도출하는 등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정부3.0의 답은 국민이 생활하고 있는 현장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지역주민과 함께 정부3.0의 가치를 확산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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