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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지금 포항은 나라꽃 '무궁화' 천지

23일부터 "니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31일까지 열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7/26 [06:35]

지금 포항은 나라꽃 '무궁화' 천지

23일부터 "니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31일까지 열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7/26 [06:3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26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가 포항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포항시·포항시무궁화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하나되는 나라꽃, 포항에서 꽃피우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 23일 있었던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개막식 장면     © 이성현 기자


이번 축제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무궁화 꽃차 시음
, 무궁화 부채만들기, 우드버닝 체험, 무궁화 타투체험, 무궁화 묘목 심기행사외에 뱃머리마을(하수처리장)에서는 숲해설가협회가 부스를 설치해 무궁화 지도 만들기, 목걸이 만들기, 액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무궁화 전국축제는 나라꽃으로서의 무궁화의 위상 정립과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산림청이 매년 공모하여 개최지를 선정하고 광복절을 앞두고 일 년 중 무궁화가 가장 화려하게 필 때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축제로서 올해는 포항시와 부산, 완주, 홍천에서 열린다.

 

조남월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우리 국민은 위기가 있을 때마다 가슴 속에 품어 둔 민족혼이 깨어나 모두가 하나로 뭉쳐서 이겨 나가는 용기를 보여 주었고, 그때마다 무궁화를 활짝 피워냈다면서 이 축제가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모두가 하나되어 무궁화를 사랑하고 홍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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