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참외 FTA를 뛰어 넘어라
31일 참외 명품화 및 고품질 재배기술 위한 세미나 열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9/01 [07:57]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김항곤 군수)이 FTA 및 농업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참외 명품화를 선언한 가운데 31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재배기술 세미나가 열렸다.
항산화게르마늄작목회(회장 이명화), 경북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한증술), 기술전문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품질 명품참외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및 작물의관주 재배기술과 최근 우리나라 식물바이러스 발생과 대응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또, 작목반 회원간의 사례발표와 더불어 경북참외수출농업 기술지원단 기술전문 위원들의 기술자문도 이어졌다.
| ▲ 고품질의 참외를 생산하기 위한 세미나가 3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 성주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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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북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이번 경북참외 명품화를 위한 고품질 참외재배기술 세미나개최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으며앞으로 성주참외 5000억달성을 위해 고품질 재배기술, 참외에 관련된기술연구, 6차가공품개발, 참외농가에 대한 기술지도 및 다양한 교류를실시하고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태운 소장은 “농업의 개방화에 대응 농가경영비 절감과 참외명품화 고품질 및 생산성향상기술을 적극적으로보급해 농업인의 편의와 고품질 참외생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