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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시장 이강덕)가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서 오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11일간 관광과 쇼핑, 축제가 함께 어우러진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와 함께하는 ‘포항실개천거리 쇼핑축제’가 펼쳐진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의 거리 쇼핑축제로는 포항시를 비롯해 서울, 대전, 광주 4개 도시에서만 개최된다.
축제 기간 동안 전자제품,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제품이 대폭 할인 판매되고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편장섭 국제협력관광과장은 “이번 중앙상가 쇼핑축제는 상인회와 유관기관·단체가 적극 협력해 준비한 만큼 내실 있고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시민들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메시지를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Korea Sale Festa!'는 제조업체, 온라인쇼핑몰, 전통시장 등 참여 확대와 대표 할인상품 발굴 등으로 쇼핑 행사 내실화를 이루고 외래 관광객 맞춤형 지원 강화로 관광객 유치를 극대화하고 한류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결합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를 만들자는 목적으로 거리 쇼핑축제의 경우 지난 8월 전국 공모사업으로 현장실사, PT 등 심사를 거쳐 4개 도시가 최종 선정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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