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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저출산, 경력 단절 폐해 우리가 막는다

고용노동청 저출산 극복등 위해 주요 기업들과 정책 확산 운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0/11 [18:36]

저출산, 경력 단절 폐해 우리가 막는다

고용노동청 저출산 극복등 위해 주요 기업들과 정책 확산 운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11 [18:3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대구백화점, 대구경영자총협회,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등 12개 기업(기관)경력단절 예방과 저출산 극복에 적극 나선다.

 

이들 기관 및 기업들은 11일 오후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환형 시간선택제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시간선택제 근무를희망하는 근로자가 실제로 제도를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이 자율적으로 제도도입 확산에 노력하고, 경제단체와 정부가 인식개선 홍보, 컨설팅 및 재정지원을 적극 실행해 나가기로 했다.

 

 

▲ 12개 주요 기관및 기업들이 전환형 시간선택제 근무 확산으로 경력단절과 저출산을 극복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임신 및 육아로 인한 시간선택제로전환하여 가정양립을이루고 있는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전환형 시간선택제 등 일가정 양립 고용문화확산에 대한 청사진을 제안했다.

 

우선 노동청은 공공부문은 전환형 시간선택제 활용계획을 수립하는 등 공공의 선도적역할을 강화, 민간부문에 대해서는 컨설팅 지원, 우수사례발굴 전파,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최기동 청장은 임신기육아기 단축근무를 비롯한 전환형 시간선택제는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직장만족도와 업무효율을 높여 기업의생산성과 혁신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저출산저성장을 극복하는 중요한 통로가 될 수 있는 제도라 강조하고는 협약 체결 기업들이 우수 모델을 선도적으로 만들어 나가고, 경제단체와 정부가 협력하여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때에 전일제와 시간선택제를 오갈 수 있는 일가정 양립 선순환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그는 ·가정 양립의 출발점은 임신근로자가 경력단절 없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제도와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은전 임신근로자 대상으로 근로시간 단축 등 모성보호제도 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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