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하수처리장 차집관로 맨홀뚜껑 교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0/13 [17:1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하수처리장은 13일부터 동빈큰다리 연결사거리 2개소 등 북구지역 차집관로에 설치된 도로상 맨홀에 대하여 노후 맨홀뚜껑 교체작업을 시작했다.
포항시에 따르면 맨홀뚜껑의 노후로 인해 차량 주행 시 튀어 오름 현상이 발생하거나 집중호우시 수압에 의해 맨홀뚜껑의 상승해 주행차량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 ▲ 죽도시장앞 교차로 근처(우정오토바이 삼거리)에서 노후 맨홀뚜껑을 교체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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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교체 되는 맨홀뚜껑은 안전잠금식 맨홀뚜껑으로 기존 일반부양식에 비해 진동에 강하고 수압에 의해 튀어 오르는 현상이 없는 제품이다.
방진모 맑은물사업본부장은 “도로상 맨홀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교체를 실시해 차량주행시 진동에 의한 소음예방과 주행차량의 안전 확보를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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