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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철우 페이스북 방송 지역민에 인기

16일 첫 방송 매주2차례 동해선 철도 개통식 중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1/27 [16:01]

이철우 페이스북 방송 지역민에 인기

16일 첫 방송 매주2차례 동해선 철도 개통식 중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27 [16:01]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이철우 의원이 페이스북 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의원은 동해선 철도 개통식이 있던 당일에도 현장의 축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방송을 시청한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16일부터 매주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이철우의 화목한 3시’를 진행한다. 26일에는 전날 동해선 철도 개통식에서 진행한 현장 인터뷰를 송출해 인기를 끌고 있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철우 의원     © 이철우 의원실 제공

 

이 의원은 현장에서 출연자 섭외는 물론, 인터뷰도 직접 자신이 진행한다. 이날 개통식에서도 이 의원은 직접 마이크를 잡고 개통식과 시승식 현장을 돌아다니며 철도 관계자와 시민은 물론, 김관용 경북도지사, 강석호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철도 개통이라는 큰 업적을 이룬 소회를 이 의원이 물어보자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철우 의원이 동분서주하면서 동해안 시대를 여는데 앞장서서 열심히 하셨다”며 “빨리 통일열차를 만들어달라”고 주문하자 이 의원은  “도지사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나머지는 저한테 맡겨 주십시오”라고 답해 큰 웃음이 터졌다.

 

강석호 의원은 “가장 공이 많은 분”이라는 이철우 의원의 소개에 “기분이 아주 좋다”면서  “2009년 착공해서 이제 3분의 1 됐는데, 포항-영덕 구간을 시발로 해서 울진을 통과해서 삼척까지 동해안 시대의 큰 발을 디뎌서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다.

 

▲ 강석호 의원과의 인터뷰 모습     © 이철우 의원실 제공

 

이강덕 포항시장은 “오늘 동해안에 대표적인 교통소통 수단이 완공돼서 굉장히 기분 좋다”고 말했고 이에 이 의원은 “포항도 대박, 영덕도 대박 나도록 잘해보자”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 역무원은 “신입사원인데 오늘 첫 개통까지 기분 좋은 의미 있는 날”이라며 “개통하기도 전에 매일 영덕군민과 포항시민들 수십 명이 구경을 왔다”고 주민들의 기대감을 전했다. 이 의원은 역무원에게  “앞으로 손님 잘 모시고 많은 사람 이용하도록 잘 해달라” 고 당부했다.

 

▲ 포항과 영덕을 잇는 동해선 열차가 25일 개통했다. 이 열차는 향후 삼척 주문진등을 연결해 북한 열차와 연결되어 통일열차의 시발점이 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 이철우 의원실 제공


이철우 의원은 “영덕에서 개통식을 하고 월포까지 시승했는데 기차를 같이 타고 오면서 모두들 표정이 밝았고, 기차를 처음 타 보는 분도 계시는 것 같고, 죽기 전에 이런 일도 있느냐 감격해 하시는 분도 계셨다”면서  “동해안 발전이 서해안이나 남해안에 뒤진 이유는 고속도로, 철도 등 기본 시설이 없기 때문인데, 철도는 물론이고 고속도로, 고속철도까지 개통해서 대한민국 발전의 마지막 보루인  동해안 시대를 열도록 노력할 테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하면서 동해안권을 상전벽해 수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공약했다. 동해안발전본부를 승격시켜서 경북도청 동부청사를 설치하고 도지사 관사도 마련해 사실상 두 개의 도청으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해 동해안권 주민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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