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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시,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나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10/01 [15:59]

영주시,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10/01 [15:59]

▲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유해성이 큰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국비 등 4천800만원을 들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 차량은 지난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경유자동차 중 영주시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되어 있고 최종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차량이다.

 

또한 중고차 성능검사 결과 정상 판정을 받아야 하며 저공해엔진 개조 및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한 사실이 없고 환경개선부담금이나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한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보조금업무처리지침에 따라 보험개발원의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을 적용한다 차종과 연식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사업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영주시청 녹색환경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영주시청 녹색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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