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수상레저기구 체험 통한 안전관리 전문성 향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6/19 [16:2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수상레저객 안전관리를 위한 ‘수상레저기구 체험 과정’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
▲ 수상레저기구 체험 과정 진행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번 체험 과정은 수상레저 맞춤형 안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종욱 포항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수상레저 활동의 다변화로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마련 됐다. 또한 체험 과정을 통해 수상레저활동자를 이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
▲ 수상레저기구 체험 모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수상레저기구 안전수칙, 레저기구 특성 및 안전사고 사례·예방법, 레저기구 실습 등으로 진행 됐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이번 체험 교육으로 레저활동자 안전관리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 할 예정” 이라고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항해경, 수상레저기구, 수상레저 활동 관련기사목록
- 포항해경, 설 명절 맞아 성금 전달·전통시장 장보기로 온정 나눔
- 포항해경, 감포 동방 42해리 해상 어선 화재…승선원 6명 전원 구조
- 포항·경주 연안해역 ‘사고 위험 주의보’ 발령…해경, 연안 출입 자제 당부
- 포항해경, 불법 포획·은닉 체장미달 대게 647마리 적발…선장 검거
- 포항해경, 바다에 빠진 30대 여성 신속 구조
- 포항해양경찰서, 익수자 구조한 시민에 감사장 수여
- 동해해경, APEC 정상회의 대비 경주·포항 일대 현장 점검
- 포항해경, 선박 화재 및 익수자 구조 신속 대응…인명피해 ‘제로’
- 포항해경, 밍크고래 불법 포획·유통 일당 검거…4명 구속
- 포항해경, 포항 앞바다서 예인선 승선 응급환자 구조
- 구룡포 동방 28km 해상 어선 간 충돌…인명피해 없어
- 포항해양경찰서, 상반기 해양사고 예방 위한 일제 단속 벌인다
- 포항해양경찰서, 러시아산 킹크랩 밀수 어선 검거… 선원 2명 구속
- 구룡포 인근 해상에서 밍크고래 혼획...불법포획 흔적 없어
- 포항해경, 고객 예탁금 약 9억 9천만원 가로챈 수협 직원 검거
- 포항해경,동절기 해양사고 발생대비 경비함정 긴급 점검 ... 이상무
- 포항해경, ‘국제연안정화의 날’ 맞아 민·관 협력 해양환경보전 활동 펼쳐
- 제10호 태풍 ‘산산’북상 위험예보제 발령...연안 안전사고 대비해야
- 동해남부 전 해상 연안해역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주의 당부
- 포항해양경찰서, 수상레저 특별 안전관리 나서
- 포항해경,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 나서
- 포항해경, 추석 연휴 음주운항 집중단속
- 포항해경, 음주운항 등 안전위반행위 단속 나서
- 포항해경, 침수 중인 모터보트 승선원 9명 전원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