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가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육군회관에서 국방부와 ‘군복무경험 학점인정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국방부 박재민 차관과 선린대 외 11개 대학 총장 및 대학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이번 협약으로 장병들의 군복무 사기가 많이 증대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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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복무경험 학점인정 추진 업무협약 체결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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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총장은 “평소 우리 젊은 청년들이 국방의무를 위해 군복무를 하지만 그 짧은 군복무 기간이라도 취·창업을 위해서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배워서 사회로 복귀했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던 사람으로서 오늘과 같은 군복무 경험 동안의 학점을 대학에서 인정한다는 협약은 참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사회봉사, 인성, 리더십 외에도 더 많은 과목으로 확대 해 갈 것을 기대하고 그렇게 될 경우 학교에도 많은 도움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