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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태풍 하이선 영향 경북권 학교 대부분 원격수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4:16]

태풍 하이선 영향 경북권 학교 대부분 원격수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07 [14:1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태풍 하이선이 지나간 경북도 대부분 지역에서 원격으로 수업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7일 태풍 하이선‘의 영향권에 속해 있던 경상북도 관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대부분은 원격수업과 등하교 시간 조정, 휴업 및 자율 등교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치원의 경우, 120곳이 원격수업을 했다. 5곳은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고, 아예 휴업한 유치원도 16곳에 이르렀다. 초등학교는 20곳이 등하교 시간조정을, 5곳이 휴업했으며, 240곳이 원격으로 수업했다. 중학교는 157곳이 원격수업, 시간 조정 13곳. 휴업과 자율 등교가 각각 1곳씩으로 나타났다.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였다. 시간조정이 14곳에 달했고, 원격수업이 68곳이나 됐다. 휴업은 1곳뿐이었다.

지역별로는 태풍의 가장 근접한 가장자리 지역인 포항에서 이같은 추세가 두드러졌다. 173곳이 원력수업을 진행했고, 휴업도 9곳이나 됐다. 경주와 구미도 대부분 원격으로 수업을 했다. 경주가 74곳, 구미가 68곳 이었다. 칠곡, 울릉, 청송 등은 모두 원격으로 수업이 이뤄졌다.

 

▲ 7일 오전 울릉 사동리 일대 해안가 월파가 진행 중이다.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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