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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환, "난 누구도 지지하지 않아" 엄정 중립 거듭 강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5/01 [09:38]

차수환, "난 누구도 지지하지 않아" 엄정 중립 거듭 강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5/01 [09:38]

국민의힘 동구청장 예비경선에서 컷오프된 현 배기철 동구청장이 경쟁자였던 우성진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는 보도와 관련, 경선 대상자에 포함되고도 참여하지 않고 불참을 선언한 차수환 동구의회 의장의 거취에 관심에 쏠리고 있다. 

 

▲ 차수환 전 동구의회 의장   © 차수환 블로그 발췌

 

차 의장은 3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의장으로서의 마무리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밝히고는 “이번 선거판에는 더이상 관심 없다”고 말했다. 

 

예비후보 지지 선언이 잇따르는 상황과 관련해서도 그는 “내 성격을 잘 알지 않느냐, 누구를 특별히 지지하고 싶지 않다. 경선 후보들끼리 잘 알아서 할 것”이라며 엄정 중립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한편, 30일 우성진 예비후보 캠프측이 배포한 배기철 현 동구청장의 지지선언 보도자료와 관련해 당사자인 배 구청장과 우성진 후보측의 이야기가 다른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정가에 떠돌았다. 

 

실제, 본지가 통화한 내용에 따르면 배 구청장은 ‘지지선언’이라는 표현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배 구청장은 “우 후보께서 사무실로 오셨길래 ‘열심히 하시라’ 정도의 인사를 했고사진 한 장 찍어달라고 해서 사진 찍어줬다”고 말했다. 이 발언대로라면 지지선언은 하지 않았다는 것. 

 

그러면서도 배 구청장은 ‘(그렇다면) 지지선언이 아니냐’는 이어진 질문에 대해서는 말끝을 흐리면서 또다시 지지한다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그러면서 “나한테 묻지 말고 우 후보에게 물어보라 그러면 정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지가 마지막으로 ‘그럼 지지선언 하신 것으로 보도해도 무리가 없겠느냐“고 거듭 확인을 요청하자 배 구청장은 우성진 예비후보의 사무실 방문에 따른 격려성 발언임을 재차 강조하며 지지선언이라는 표현에는 부정적 의미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대하여 우성진 예비후보측은 ”(배 청장과의 만남이 )지지선언을 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배 청장이 표현을 마음대로 해도 좋다고 했고, 우리로서도 공격적으로 나갔던 것“이라며 ”내용이 밖으로 나간 뒤 조금은 저자세를 취하셨고, 입장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지지한다는 표현, 마음대로 해도 좋다는 표현은 1차에서 있었다. 이후 확 퍼지니까 당황하셨을 것 같은데, 지금은 모두 정리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In connection with the report that the current head of Dong-gu, Bae Bae-cheol, who was cut off from the preliminary election for the People's Power Dong-gu mayor, supports the candidate Woo Seong-jin, who was a competitor, attention is focused on the fate of Dong-gu Council Chairman Cha Su-hwan, who declared not to participate even though he was included in the contest. there is.

 

Chairman Cha said in a phone call with the newspaper on the 30th, "I will devote myself to finishing as chairman," and said, "I am no longer interested in this election."

 

Regarding the situation in which the declaration of support for the preliminary candidate follows one after another, he said, "You don't know my personality well, I don't want to support anyone in particular. The candidates for the primary will take care of each other well,” he emphasized repeatedly, emphasizing strict neutrality.

 

On the other hand, with regard to the press release for the declaration of support for the current Dong-gu mayor Bae Bae-cheol distributed by Woo Seong-jin's preliminary candidate camp on the 30th, doubts were floating around that the stories of the party mayor Bae and Seong-jin Woo were different.

 

In fact, according to the contents of the phone call, it was confirmed that the mayor Bae did not use the expression ‘declaration of support’. Mayor Bae said, "Candidate Woo came to the office, so he greeted me like 'work hard' and asked me to take a picture, so I took a picture." According to this statement, he did not declare support.

 

However, mayor Bae gave a nuance as if he was supporting him again, blurring the end of the question, 'Isn't that a declaration of support?' He added, "Don't ask me, ask Candidate Woo, and he will be correct."

 

Finally, when the newspaper asked for confirmation repeatedly, "Then, would it be unreasonable to report that you declared support?" sighed.

 

 

Regarding this, preliminary candidate Woo Seong-jin said, "(Meeting with Commissioner Bae) has no meaning except for the declaration of support. Director Bae said that he was free to express himself as he wanted, and we went out aggressively as well." He said, "After the content went out, he took a low stance, and it seems to be because of his position." Nevertheless, "the expression of support and the expression of being able to do whatever you want was in the first round. I think you must have been embarrassed because it spread so quickly, but now everything has been sorted ou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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