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엑스포대공원 아이들 물놀이 명소로 딱이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6/15 [12:44]

“경주엑스포대공원 아이들 물놀이 명소로 딱이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3/06/15 [12:44]

【브레이크뉴스 경주】이성현 기자=여름의 초입에 들어선 6월 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들며 따가운 햇살과 더위를 피하고 아이들과 재밌게 뛰어놀 수 있는 곳으로 딱 맞는 곳이 있다. 바로 경주엑스포대공원이다.

 

▲ 경주엑스포대공원_곡수원 분수대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모습  © 경주엑스포대공원


경주엑스포대공원에 잘 조성된 숲은 초여름의 따가운 햇살과 더위를 피할 수 있고, 휴식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공원 내 설치된 분수대(곡수원)는 아이들의 신나는 물놀이장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엑스포기념관 앞 쪽에 위치한 곡수원은 물놀이를 위한 공간이 아닌 분수대지만, 아는 사람들만 아는 아이들의 물놀이 명당으로 근처에 그늘이 있어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쉬기도 하고, 가까이에 실내 어린이 놀이터도 있어 아이들이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시설이 잘 갖춰진 워터파크도 좋지만 사람들이 많아 기다리는 시간과 비싼 입장료 등을 생각하면 곡수원 분수대는 대기 줄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물놀이장이다.

 

또한 어른들을 위해 경주타워 앞 왕경숲에 설치된 해먹(그물침대)은 솔솔 부는 청량한 바람으로 초여름 더위를 싹 사라지게 한다..

 

아울러 엑스포 공원 정문과 경주타워 사이에 조성된 왕경숲은 ‘신라-숲-문화’를 주제로 △육부촌을 형상화한 ‘육부림’ △서라벌 계림을 재현한 ‘왕경림’ △포석정 모양의 춤추는 분수대 ‘곡수원’ △동궁과 월지의 연못을 본뜬 계림지 등이 테마별로 조성돼 있다.

 

▲ 경주엑스포대공원 왕경 숲에 설치된 해먹  © 경주엑스포대공원


이곳에는 아름드리 느티나무와 소나무, 회화나무, 수양버들, 팽나무 등 우리나라 고유 향토수종 수 천여 그루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있다.

 

왕경숲에 설치된 해먹은 20여 개로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해먹에 누우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랜드마크인 경주타워가 한 눈에 들어온다.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푸른 녹음 아래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쉬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자.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Expo Grand Park is a perfect place for children to play in the water”

  

In June, the beginning of summer, the daytime temperature exceeds 30 degrees, and there is a perfect place to avoid the scorching sunlight and heat and have fun with children. This is Gyeongju Expo Grand Park.

  

The well-established forest in Gyeongju Expo Grand Park is a space where you can escape the scorching sunlight and heat in early summer and enjoy a rest, and the fountain (Goksuwon) installed in the park can be used as an exciting water playground for children.

  

In particular, Goksuwon, located in front of the Expo Memorial Hall, is not a space for water play, but a fountain, but it is a great place for children to play in the water. It is perfect for enjoying water play all day long.

 

 A well-equipped water park is good, but considering the waiting time and expensive admission fees, the Goksuwon fountain is the best water park where you can freely enjoy without waiting in line.

  

In addition, hammocks (hammocks) installed in Wanggyeong Forest in front of Gyeongju Tower for adults dissipate the early summer heat with a refreshing breeze.

  

In addition, Wanggyeong Forest, created between the main gate of the Expo Park and Gyeongju Tower, has the theme of 'Silla-Forest-Culture' △'Yukburim' embodying Yukbu Village △'Wanggyeongrim' reproducing Seorabeol Gyerim △Poseokjeong-shaped dancing fountain 'Koksuwon' △Gyerimji, which imitates Donggung Palace and Wolji Pond, is created by theme.

  

Thousands of trees native to Korea, such as beautiful zelkova trees, pine trees, fig trees, weeping willows, and hackberry trees, provide cool shade.

  

There are about 20 hammocks installed in Wanggyeong Forest, and anyone can freely use them. When you lie down on the hammock, you can see the landmark Gyeongju Tower against the blue sky.

  

Enjoy, rest, and heal with your children under the greenery at Gyeongju Expo Grand Park.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경주엑스포대공원, ‘열린여행주간’ 참여…관광 취약계층 맞춤 혜택 확대
  • 경주엑스포대공원, 무장애 관광 실현 위한 ‘유니버설 관광’ 본격 추진
  • 경주엑스포대공원, 루마니아 예능 프로그램 '아시아 익스프레스' 촬영 완료
  • 경주엑스포, 갑진년 새해 첫 행운 나눠
  • 경주엑스포대공원, 경북 찾는 해외 손님 필수 견학코스로 자리 매김
  • 경주엑스포대공원, “기업 송년행사도 지원”
  • 경주엑스포대공원 겨울 밤 별빛 산책 이벤트 진행
  • 미래 예술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작품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만나요
  • 경주엑스포대공원, 루미나 호러나이트 시즌3...소름 돋는 오싹함으로 컴백
  • 경주엑스포대공원, 신라문화기반 창작뮤지컬 제작·공연단체 모집
  • “경주엑스포대공원 아이들 물놀이 명소로 딱이야”
  • 경주엑스포, 새로운 지역 브랜드 명품 상설공연 만든다
  • 경주엑스포 아평지·연지·계림지 3대 연못 매력 짱
  • 경주엑스포대공원,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의 핫 플레이스로 각광
  • 경주엑스포, 설 맞이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다
  • 경주엑스포대공원, ‘루미나 해피 할로윈’ 시즌2 개막준비에 한창
  • 경주엑스포, 울산관광객 유치에 공 들여
  • 경주엑스포대공원, ‘한가위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 준비
  • 경주엑스포대공원,추석맞이 경주 어르신 초청 공연‘대 성황’
  • 경주엑스포대공원 ‘루미나 호러나이트’시즌2, 흥행 대박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