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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국민의힘 강명구 국회의원(경북 구미을)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대북송금 재판이 조속하고 신속하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대북송금 사건은 이재명 대표의 다른 범죄 혐의보다 훨씬 중대한 범죄 혐의로 국가 반역에 해당되는 이적행위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은 19일 ”이재명 대표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평화부지사를 역임했던 이화영 씨에 대한 2심 법원이 징역 7년 8개월 형을 선고했다“면서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및 정치자금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재판부의 판단이 정당했다고 인정했다. 쌍방울의 대북송금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 비용 대납이라는 것을 재차 확인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지난 7월, 이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그리고 지난 10월 국회에서 박상용 검사 탄핵 청문회를 열어서 구치소에 수감 중이었던 이화영을 국회 증인으로 불렀다.“며 ”민주당은 범죄자 이화영에게 마음대로 떠들 수 있는 무제한 변론의 장을 제공했고, 민주당 의원들은 이화영의 변호인마냥 이화영을 두둔하는 가 하면 ‘힘내시라’라 격려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당시 이화영과 민주당의 주장은 여과 없이 언론에 보도됐지만 이 같은 이화영의 일방적인 허위주장을 법원은 모두 기각시켰다“고 거듭 강조하고, ”이제 민주당은 뭐라고 변명할 것이냐, 민주당은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에게 보복성 탄핵을 가하고, 청문회를 열어서 범죄자에게 마음대로 떠들 수 있는 무제한 변론의 장을 제공한 데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 의원은 ”이화영의 재판은 이재명 대표의 불법 대북송금 재판과 엮여 있고 두 사람의 재판은 같은 사안, 같은 사실을 다루는 재판이다. 사실상 공동정범이기 때문에 이화영이 무죄면 이재명도 무죄고, 이화영이 유죄면 이재명도 유죄“라 강조하고 ”이화영 대북송금 사건의 진상이 밝혀진 만큼, 이재명 대표의 대북송금 재판도 조속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불법 대북송금 사건은 이재명 대표의 다른 범죄 혐의보다 훨씬 중대한 범죄 혐의로, 국가 반역에 해당되는 이적행위로 볼 수 있는 사안“이라고 콕 찍었다.<메인사진:뉴시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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