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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1/16 [16:53]

청도군,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1/16 [16:53]

【브레이크뉴스 청도】이성현 기자=청도군은 1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김하수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생활보장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 청도군,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 청도군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 청도군 자활기금 결산 △2026년 청도군 자활지원 계획 △2026년 복지급여 대상자 연간 조사계획 △부양의무자 가족관계 해체 인정 여부 심사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사후 보고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검토한 뒤 모두 원안대로 심의·가결했다.

 

특히 위원회는 2026년 복지수급자 2,269가구 2,708명을 대상으로 소득·재산 변동 사항을 점검하는 연간 조사계획을 확정해 복지급여 지급의 공정성과 적정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부양가족이 있으나 가출·이혼 등으로 장기간 가족관계가 해체돼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8가구를 구제해 실질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아울러 사고나 중한 질병 등으로 갑작스럽게 소득을 상실한 위기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지원의 적정성을 사후 보고·점검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신속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을 더욱 활성화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빠짐없이, 그리고 신속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두텁고 촘촘한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공동체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Cheongdo County Holds First 2026 Livelihood Security Committee Meeting…Spurring Removal of Welfare Blind Spots

 

Cheongdo County held its first 2026 Livelihood Security Committee meeting on the 15th in the first conference room of the county office. The meeting was attended by County Mayor Kim Ha-soo, relevant officials, and 13 members of the Livelihood Security Committee.

 

The committee thoroughly reviewed six agenda items: △2025 Cheongdo County Self-Reliance Fund Settlement, △2026 Cheongdo County Self-Reliance Support Plan, △2026 Annual Survey Plan for Welfare Benefit Eligibility, △Review of Recognition of Dissolution of Family Relationships with Obligors of Support, and △Post-Reporting on Subcommittee Deliberations and Resolutions. All agenda items were deliberated and approved as originally proposed.

 

In particular, the committee finalized an annual survey plan for 2026 to review income and asset changes for 2,708 welfare recipients from 2,269 households, thereby enhancing the fairness and appropriateness of welfare benefit payments. Furthermore, we have taken steps to address the practical blind spots in welfare by providing relief to eight households with dependents who have long-term family relationships disrupted due to running away or divorce, thereby preventing them from receiving protection.

 

Furthermore, we have conducted post-event reports and audits to ensure the adequacy of emergency welfare support for households experiencing sudden income loss due to accidents, serious illnesses, etc., ensuring that residents in crisis receive prompt protection.

 

Cheongdo County Mayor Kim Ha-soo stated, "We will further revitalize the Livelihood Security Committee to ensure that all our neighbors in need receive prompt and unwavering support. We will create a warm welfare community where the community cares for each other through robust and comprehensive support for the vulnerabl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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