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조직위 정식 오픈

16일 서울 서초동 사무실서 현판제막식 조직도 마무리 하고 본격 홍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8/16 [17:11]

세계 물포럼 조직위 정식 오픈

16일 서울 서초동 사무실서 현판제막식 조직도 마무리 하고 본격 홍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8/16 [17:11]
지난 4월 16일 창립총회를 통해 출범한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위원장:이정무)가 16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는 지난 7월 8일 재단법인 인가후 공식적인 출범으로, 이날 현판제막식에는 조직위원장을 비롯, 국토교통부 장관,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선우중호 전 서울대총장, 건설기술연구원 원장 등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조직위는 위원장을 중심으로 사무처장을 두고 그 아래 기획총괄과와 대외협력과,홍보지원과 등 3개과를 두었다. 그리고 위원장과 사무처장 사이에 특별보좌관을 옆에 두었다.위원회에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해 총 61명의 위원들 두었으며, 각계 전문가 그룹으로 편성된 위원회는 30명이 당연직 위원과 36명의 민간 위원으로 나뉘고, 1명의 감사를 별도로 두었다.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대구에서 열린 킥오프회의를 시작으로 4개 과정(주제별,정치적,지역별,과학기술)의 설계, 주요 참여기관 조사, 홍보 및 재원조달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행사가 이제 600여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물 관련 국제행사 참여와 홍보, 과정별 운영방안 마련, 엑스포 등 부대행사 준비 등을 착실히 진행하고, 제2차 이해관계자 자문회의 개최(2014년 4월 경주 예정) 등을 통해 제7차 세계 물포럼을 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물포럼을 통해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대구, 경북이 상생하고 협력해 국제사회에서 물 관련 이슈 선도와 글로벌 위상강화를 함께 이뤄낼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세계물포럼 국내 최고 의결기구이자 대표기구인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의 본격 출범으로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일보전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7차 세계물포럼은 2015년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경북에서 약 일주일간 개최될 예정으로 각국 정상을 비롯해 약 3만 5천여명의 물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물 포럼, 경상북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