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질 좋은 서비스 실현 될 수 있도록 공사 노력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운영대의원 정기회의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2013년도 주요업무 실적 및 2014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설명을 위해 지난 19일 오전 지사 대회의실에서 2014년 제1차 지사 운영대의원 회의를 개최했다.
운영대의원회는 상주지역 농업인을 대표하는 13인으로 구성, 임기는 2016년까지 3년이며, 지사 운영사항 및 물관리 현안 사항을 협의하는 자문기구이다.
이날 회의는 2014년 새로 위촉된 운영대의원 위촉장 수여 및 임원선출, 인사발령으로 새로 부임한 직원소개를 시작으로, 2013년 주요업무 실적 및 2014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건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강경학 지사장은 “물관리와 농업기반시설물의 선량한 관리를 위한 계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업에 계신 운영대의원들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농업인들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가 실현 될 수 있도록 공사가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올해 착수해 추진 중인 농촌용수개발, 수리시설개보수,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등과 영농규모화 및 농지은행사업 대한 많은 홍보”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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