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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지역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가 직원 10여명이 지난 23일 중동면 죽암 2리 마을회관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KRC 브라이트(돋보기 맞춤 무료증정)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피카소 안경점의 도움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시력검사를 실시하고 개인별 맞춤 돋보기안경을 선물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밝고 선명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해줘 고맙다”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공사 직원들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농지연금 및 경영이양직불 사업에 대한 홍보와 상담도 실시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는 이외에도 독거노인돕기, 농촌일손돕기, 집고쳐주기, 의료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상주지사 직원들은 앞으로도 농업인 및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적극 발굴·실천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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