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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쌀전업농상주시연합회 풍년기원 감담회’ 개최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생산한 쌀 500kg 전달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3/28 [10:57]

‘쌀전업농상주시연합회 풍년기원 감담회’ 개최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생산한 쌀 500kg 전달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3/28 [10:57]
 
한국 쌀전업농상주시연합회(회장 김상원)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올해 풍년농사 기원과 회원들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28일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대회의실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 황지현 기자

이날 간담회를 통해 김 회장은 회원들에게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시장의 개방으로 농업이 힘든 것이 현실이지만, 우리 민족의 혼과 얼이 담겨져 있는 국민 주식인 쌀을 생산하는 농촌의 파수꾼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후손에게 삶의 터전인 농지를 물려준다는 자긍심을 갖고 쌀농사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강경학 상주지사장은 “공사는 올해에도 농지은행 사업에 80여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젊은 쌀전업농 육성을 위해 전 직원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상주지사는 ‘농업의 수도’ 상주시에 걸맞은 공사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농어촌의 대들보인 회원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하는 공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     © 황지현 기자

이날 간담회에 이어 한국쌀전업농상주시연합회와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는 지역 다문화가족인 사벌면 덕담리 찐티록 후엔(베트남)과 공성면 후인 띠후엔(베트남) 등 30여 가구에 쌀전업농이 직접 생산한 500kg(10kg 50포대)을 쌀을 전달했다.

한국쌀전업농상주시연합회와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는 귀농인들이 상주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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