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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6개사업에 약 5천억원의 예산을 투입,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지난 15일 오후 3시 김종태 의원 사무실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이에 김 의원은 농어촌공사에 농업용수를 공성면, 모서면, 모동면에 생활용수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지역민의 민원사항인 논, 밭 경지정리 사업과 배수개선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공사가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경학 상주지사장은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상주지사 직원들이 자체 T/F를 구성, 지난 2월부터 3월말까지 2개월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밝히며 상주시 농업발전을 위해 마스터 플랜이 2015년도 예산에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김 의원이 도와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강 지사장은 김 의원의 생활용수 활용방안 검토주문과 지역민의 민원사항 해결을 위해 공사가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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