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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어산지 제당 시험성토 현장 방문

현장행정으로 안전한 다목적농촌용수개발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7/04 [10:55]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어산지 제당 시험성토 현장 방문

현장행정으로 안전한 다목적농촌용수개발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7/04 [10:55]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직원들의 실무이해도 향상과 안전한 다목적농촌용수개발을 위해 지난 2일 화내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어산지 제당 시험성토 현장 방문회를 가졌다.

 

▲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어산지 제당 시험성토 현장 방문

이번 현장 방문은 향후 제당 축조 시 현장함수비, 다짐시험, 현장밀도 시험을 통해 가장 경제적이고 안전한 시공은 물론, 직접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적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험성토는 경북지역본부 및 지사 기술직 직원들과 시공회사들이 함께 현장에 참석한 가운데, 상주지사 수자원관리부장의 주도 아래 사전 시험성토 계획과 절차에 따라 각 단계별로 진행됐다.


화내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상주시 화동면, 내서면 노류리외 6개리에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 공급으로 관개개선과 농가소득증대 및 생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2016년 11월부터 저수지 2개소와 평야부 용수로 10조 29,141m를 시행하는 사업이다.

 

강경학 상주지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품질관리 및 현장 안전사고 관리 등을 강조 하며, 직원들의 업무처리 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직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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