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상주지사, 농업발전 마스터플랜 설명회16일 상주시 새누리당 당정협의회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지난 16일 상주시 새누리당 당정협의회에서 상주시 농업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태 의원을 비롯한 6·4지방선거 시·도의원 당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앞서 상주지사는 지난달 15일 김종태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 설명회를 가진 바 있으며, 이날 김 의원은 “마스터플랜이 상주시 농업분야에 큰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그 중요성에 대한 강조를 위해 한번 더 설명회를 가져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상주지사는 16일 상주시 새누리당 당정협의회에서 상주시 농업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 주요 내용은 하천수활용 농촌용수공급사업, 농지범용화사업, 배수개선사업,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지표수보강개발사업,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등에 대한 사업설명으로 진행됐으며, 상주지사는 농업을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육성함과 동시에 농촌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강경학 지사장은 “생활용수 활용방안 및 지역민의 민원사항 해결을 위해 공사가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특히 수자원이 부족한 모서·공검지구의 포괄보조 사업인 지표수보강개발사업의 2015년 예산반영을 위해 시의원들이 적극 나서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김종태 의원도 농업의 수도 상주에 걸맞은 농업 마스터플랜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해당 지역의 시의원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과 지속적으로 계획을 수정·보완해 상주시 발전을 위해 최대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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