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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가 현장 접근 기회가 적은 신규 및 여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사현장 견학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9월 23일 지사 직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젊은 직원으로 구성된 ‘안전지킴이’와 여직원을 대상으로 관내 사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 관계자의 따르면 이는 공사의 핵심 업무인 안전한 저수지 관리 및 지역민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현장 견학은 농촌용수개발사업이 한참 진행중인 화내 저수지 공사현장과 유지관리업무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죽암양수장 및 낙동배수장 등 견학하고, 화내지구 현장에서는 공사감독으로부터 저수지 축조과정과 말로만 듣던 복통, 사통, 제당, 여수토, 여방수로 등을 실제 눈으로 확인하고 익히는 계기도 가졌다고 전했다. 또한 죽암양수장과 낙동배수장에서는 관할 지소장으로부터 양·배수장 관련용어인 양정 등 관련 용어 설명과 함께 간단한 운전요령을 실제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고 했다. 특히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는 앞으로도 안전한 저수지 관리 및 안전한 서비스를 지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현장 접근 기회가 적은 신규 및 여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사 현장 견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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