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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개운저수지 실제훈련 실시

재난발생시 지역주민 생명‧재산 보호 위한 위기대응 능력향상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8/19 [12:02]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개운저수지 실제훈련 실시

재난발생시 지역주민 생명‧재산 보호 위한 위기대응 능력향상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8/19 [12:02]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8월 18일 상주시 개운동 소재 개운저수지에서 2014년 을지연습에 따른 개운저수지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가 8월 18일 상주시 개운동 소재 개운저수지에서 2014년 을지연습에 따른 개운저수지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발생시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위기대응 능력향상과 안전의식을 높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한 문제점 도출과 재난예방 업무의 정비와 종합적인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상황은 적에 공격에 따른 개운저수지의 위기 상황에 따라 비상수문 방류 및 상황 전파와 제방 일부가 붕괴된 상황을 설정, 긴급 응급복구 및 주민대피 방송, 대피상황 파악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예병훈 경북지역본부장과 경남지역본부 우동호 대리가 특별 참관 했으며, 상주지사 전직원 및 긴급 동원업체가 참석해 신속한 응급복구로 위기 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예병훈 경북지역본부장은 훈련 강평을 통해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을지연습을 참가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강경학 지사장은 직원들에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어떠한 재난이나 재해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위기대응 능력을 키우고,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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