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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지역농업발전을 함께 할 여성농업인들과의 유대강화에 나섰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는 7월 23일 사)한국여성농업인상주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어울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여성농업인과 상주시장, 농업관련단체장 및 유관단체장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경학 상주지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사)한국여성농업인상주시연합회 회원으로서 회원들의 권익향상 및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선 한국여성농업인상주시 화서면회 윤미경 회원, 공성면회 임선희 회원에게 공사 직원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표창패를 직접 수여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상주지사는 농지은행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홍보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사업 홍보활동도 병행해 전개했다. 특히 상주지사는 앞으로도 ‘여성이 살아야 농촌이 산다!’는 슬로건에 맞게 지역에서 여성농업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여성농업인과의 유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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