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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여성이 살아야 농촌이 산다!”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여성농업인과 유대 강화 나서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7/25 [08:12]

“여성이 살아야 농촌이 산다!”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여성농업인과 유대 강화 나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7/25 [08:12]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지역농업발전을 함께 할 여성농업인들과의 유대강화에 나섰다.

▲  강경학 상주지사장이 사)한국여성농업인상주시연합회 회원으로서 지역발전에 앞장선 한국여성농업인상주시 화서면회 윤미경 회원, 공성면회 임선희 회원에게 공사 직원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표창패를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는 7월 23일 사)한국여성농업인상주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어울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여성농업인과 상주시장, 농업관련단체장 및 유관단체장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경학 상주지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사)한국여성농업인상주시연합회 회원으로서 회원들의 권익향상 및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선 한국여성농업인상주시 화서면회 윤미경 회원, 공성면회 임선희 회원에게 공사 직원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표창패를 직접 수여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상주지사는 농지은행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홍보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사업 홍보활동도 병행해 전개했다.

특히 상주지사는 앞으로도 ‘여성이 살아야 농촌이 산다!’는 슬로건에 맞게 지역에서 여성농업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여성농업인과의 유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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