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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농업인 현장의 목소리 듣다”

‘농어업 현장 찾아가는 고객센터 운영’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3/27 [09:38]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농업인 현장의 목소리 듣다”

‘농어업 현장 찾아가는 고객센터 운영’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3/27 [09:38]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농업인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업무에반영하기 위해 3월 26일 공성면 인창1리 마을 회관에서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했다. 

이날 고객센터에는 지역농업인 한성자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상주지사는 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이에 고객센터를 찾은 농어민들은 지역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불편한 사항들을 건의하고 농어촌공사가 앞장서 해결해 줄 것을 건의했다.


▲     © 황지현 기자

특히 인창1리 한성자씨는 “지역의 노후화된 수리시설을 조속히 개보수 할 수 있도록 공사가 지역의원과 도의원 등과 합심해 예산확보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는 앞으로도 지역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해 농업인이 필요한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2014년 한해 동안 14차례의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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