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농촌마을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6/19 [11:25]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지난 18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벌면 용담1길 김춘홍 가구를 방문해 ‘농촌마을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농촌마을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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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 고쳐 주기 행사 수혜가구는 창문과 마당이 부실해 장마기간 많은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창문 수리와 마당 콘크리트 작업이 진행됐다. 한국농어촌공사 강경학 상주지사장은 “농촌의 취약계층으로 주거환경이 열학한 가구를 물색해 지속적으로 집 고쳐주기 사업을 이어가는 등 앞으로도 농어촌공사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취약계층의 주거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07년부터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협력해 ‘농어촌 집고쳐 주기’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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