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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자연재난 및 위기 대응에 '총력'

민·관 저수지·배수장 비상대처 훈련 실시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6/13 [11:11]

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자연재난 및 위기 대응에 '총력'

민·관 저수지·배수장 비상대처 훈련 실시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6/13 [11:11]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12일 상주시 공검면 오태리 소재 오태저수지외 배수장 2곳에서 2014년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을 실시했다.

 

▲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12일 상주시 공검면 오태리 소재 오태저수지외 배수장 2곳에서 2014년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비상훈련에는 상주시청, 상주경찰서, 상주소방서, 유관기관과 협력업체 및 하류지역 주민 등 약 80여명이 참여했다.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집중호우나 지진 등의 예기치 못한 이상홍수 (태풍, 집중호우)로 저수지 제방 붕괴 등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하류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위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날 훈련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설정, 지속적인 훈련을 통한 위기의식을 높이고 문제점을 도출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세월호 참사로 안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중요성이 제기되고 기상 이변으로 인한 재해가 속출함에 따라, 각 저수지에 수립된 비상대처계획(EAP)을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상황 발생 시 매뉴얼에 따른 안전조치와 위기대응(주민대피)을 최대한 빨리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기의 시간도 가졌다.

 

▲     비상훈련에 참여한 상주시청, 경찰서, 소방서, 유관기관과 협력업체 및 하류지역 주민 등

강경학 지사장은 “이러한 훈련이 유관기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범국민적인 훈련으로 자리 매김되야 한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위기대응 능력에 강한 직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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